마태 10,16-23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마태10,22)
 
요즘 어려운 사람들이 참 많다.
그래서 견디다 라는 말이 무겁기도 하지만,
답일때가 있다.
어떤때는 잔인하게도 들리지만 말이다.
어렵지만 기쁘게
힘겹지만 슬기롭게
그저 견딤이 봉헌일까?
내려놓음일까?
더 기도하고 더 마음 쓰야겠다~
그들과 모두의 구원을 위해!

박 마리피앗 수녀


+ 마태 10,16-23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16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그러므로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17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의회에 넘기고 회당에서 채찍질할 것이다. 18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19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20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21 형제가 형제를 넘겨 죽게 하고 아버지가 자식을 그렇게 하며, 자식들도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 죽게 할 것이다. 22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23 어떤 고을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다른 고을로 피하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고을들을 다 돌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Gospel, Matthew  10,16-23
 
16 Look, I am sending you out like sheep among wolves; so be cunning as snakes and yet innocent as doves.
17 ‘Be prepared for people to hand you over to sanhedrins and scourge you in their synagogues.
18 You will be brought before governors and kings for my sake, as evidence to them and to the gentiles.
19 But when you are handed over, do not worry about how to speak or what to say; what you are to say will be given to you when the time comes,
20 because it is not you who will be speaking; the Spirit of your Father will be speaking in you.
21 ‘Brother will betray brother to death, and a father his child; children will come forward against their parentsand have them put to death.
22 You will be universally hated on account of my name; but anyone who stands firm to the end will be saved.
23 If they persecute you in one town, take refuge in the next; and if they persecute you in that, take refuge in another. In truth I tell you, you will not have gone the round of the towns of Israel before the Son of man c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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