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집지기

루카 8,4-15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 루카 8,4-15그때에 4 많은 군중이 모이고 또 각 고을에서 온 사람들이 다가오자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셨다.5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그가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에 떨어져 발에 짓밟히기도 하고하늘의 새들이 먹어 버리기도 하였다.6 어떤 것은 바위에 떨어져,싹이 자라기는 하였지만 물기가 없어 말라 버렸다.7 또 어떤 것은 가시덤불 한가운데로 떨어졌는데,가시덤불이 함께 자라면서 숨을 막아 버렸다.8 그러나 어떤 것은 좋은 땅에 떨어져, 자라나서 백 […]

루카 8,1-3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 루카  8,1-3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2 악령과 병에 시달리다 낫게 된 몇몇 여자도 그들과 함께 있었는데,일곱 마귀가 떨어져 나간 막달레나라고 하는 마리아,3 헤로데의 집사 쿠자스의 아내 요안나, 수산나였다.그리고 다른 여자들도 많이 있었다.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Gospel Lk 8:1-3 Jesus journeyed from one town and village to another,preaching and proclaiming […]

루카 7,36-50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 루카7,36-50그때에 36 바리사이 가운데 어떤 이가자기와 함께 음식을 먹자고 예수님을 초청하였다.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 바리사이의 집에 들어가시어 식탁에 앉으셨다.37 그 고을에 죄인인 여자가 하나 있었는데,예수님께서 바리사이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왔다.그 여자는 향유가 든 옥합을 들고서 38 예수님 뒤쪽 발치에 서서 울며,눈물로 그분의 발을 적시기 시작하더니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고 나서,그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부어 발랐다.39 예수님을 초대한 바리사이가 그것을 […]

요한 19,25-27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요한 19,25-27그때에 25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26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27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Gospel Jn 19:25-27 Standing by the cross of Jesus were his motherand his mother’s sister, Mary the wife of Clopas,and Mary Magdalene.When […]

요한 3,13-17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요한 3,13-17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13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15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16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 주시어,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17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

마태 18,21-35 연중 제24주일

✠ 마태 18,21-35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내가 너에게 말한다.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자기 종들과 셈을 하려는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24 임금이 셈을 하기 시작하자 만 탈렌트를 빚진 사람 하나가 끌려왔다.25 그런데 그가 빚을 갚을 길이 없으므로,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

루카 6,43-49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 루카 6,43-49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43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또 나쁜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다.44 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따지 못하고가시덤불에서 포도를 거두어들이지 못한다.45 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46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47 나에게 와서 내 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