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집지기

청소년 주일 <함께 프로젝트>

5월 31일은 성령강림대축일이면서청소년 주일 이었습니다.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겪고 있는아픔과 슬픔, 고민과 어려움들을나누고 싶어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그 중에서도 우리 수녀님들이 있다는 것,응원과 기도로 함께 하고 있다는 걸 기억하고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청소년 여러분,그대들은 우리의 희망입니다!사랑 ❤ 가득가득 수녀님들의 사랑과 정성, 기도가 담긴 응원의 메시지는마구마구 퍼가셔도 됩니다.(상업적 용도로 사용은 안되요~^^!)🎈

veni creator spiritus <성령강림대축일> 5.31

부활시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성령강림대축일🔥성령강림대축일의 화룡점정은 뭐니뭐니해도 성령카드뽑기!한 해 동안 특별히 키워나갈 성령의 은사와 열매가 담긴성령카드로 연중시기를 준비합니다.두근거리는 마음으로,다소 결연한 의지가 느껴지기도 하는 4그룹 수녀님들의 성령카드 뽑는 모습입니다.😆성령의 은사는 개인의 유익이 아니라공동체에 봉사하도록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이며,성령의 열매는 각자의 열심한 노력에 의해서 맺어집니다. 든든한 성령의 선물을 받고기쁘게 키워나가며남은 2020년도 힘차게 보내세요! 🍎

요한 19,25-34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 요한 19,25-34그때에 25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26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27 이어서 그 제자에게“이분이 네 어머니시다.”하고 말씀하셨다.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28 그 뒤에 이미 모든 일이 다 이루어졌음을 아신 예수님께서는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시려고“목마르다.”하고 말씀하셨다.29 거기에는 신 포도주가 가득 담긴 그릇이 놓여 있었다.그래서 사람들이 […]

요한 20,19-23 성령 강림 대축일 (청소년 주일)

+요한 20,19-2319 그날 곧 주간 첫날 저녁이 되자,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두려워 문을 모두 잠가 놓고 있었다.그런데 예수님께서 오시어 가운데에 서시며,“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20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제자들은 주님을 뵙고 기뻐하였다.21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이르셨다.“평화가 너희와 함께!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22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성령을 받아라.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

요한 21,20-25 부활 제7주간 토요일, 그대는 나를 따르시오.

+ 요한 21,20-25그때에 20 베드로가 돌아서서 보니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가 따라오고 있었다.그 제자는 만찬 때에 예수님 가슴에 기대어 앉아 있다가,“주님, 주님을 팔아넘길 자가 누구입니까?” 하고 물었던 사람이다.21 그 제자를 본 베드로가 예수님께,“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고 물었다.22 예수님께서는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 할지라도,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23 그래서 형제들 사이에 이 제자가 죽지 않으리라는 말이 퍼져 나갔다.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가 […]

요한12,24-26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요한 12,24-26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25 자기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이다.26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

요한 17,20-26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주님의 사랑 기도>

+ 요한 17,20-26그때에 예수님께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기도하셨다.“거룩하신 아버지, 20 저는 이들만이 아니라이들의 말을 듣고 저를 믿는 이들을 위해서도 빕니다.21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아버지, 아버지께서 제 안에 계시고 제가 아버지 안에 있듯이,그들도 우리 안에 있게 해 주십시오.그리하여 아버지께서 저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십시오.22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영광을 저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우리가 하나인 것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

요한 17,11ㄷ-19 부활 제7주간 수요일

+ 요한 17,11ㄷ-19 그때에 예수님께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기도하셨다.11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로 이들을 지키시어,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12 저는 이들과 함께 있는 동안,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로 이들을 지켰습니다.제가 그렇게 이들을 보호하여,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멸망하도록 정해진 자 말고는아무도 멸망하지 않았습니다.13 이제 저는 아버지께 갑니다.제가 세상에 있으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이들이 속으로 저의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