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집지기

성모의 밤 5.1

성모의 달을 시작하는 5월 1일,사수동 수녀원에서는성모의 밤 전례예식을 거행했습니다. 지난 한 달간 성모님의 전구를 청하며 기도드렸던우리의 매듭들을 다시 봉헌하고정성스럽게 만든 화관을성모님과 아기예수님께 씌어드렸습니다. 그리고 전 요세피나 수녀님의 성모님께 드리는 글,수련소 자매님들의 촛불 전례무와 유기서원 수녀님들의 율동찬양,봉헌회원들의 악기 연주에 이어마음을 모아 다함께 묵주기도와 끝기도를 드리고복된 5월의 첫 날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우리의 든든한 전구자이신 성모님께한 달을 봉헌하며기쁘게 시작하는 […]

2024 성소주일

사수동 수녀원이 친구들의 웃음소리와 열기로가득했던 성소주일 모습 맛보기!(더 자세한 내용과 소식은 수녀원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눌 예정입니다.) 2024년 성소주일,수녀원을 방문해 준 여러 본당의 친구들, 교리 교사 선생님들, 신부님들모두 모두 반가웠어요♥😉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되는행복한 2024년의 성소주일이 되었기를축복과 응원의 마음 가득 가득 모아 기억하며 기도할게요~! 다음에 또 만나요~!!🎈🌱🙏🙌🌻🌼🌷🌈🎉

[수도회 한국 진출 100주년 준비 프로젝트] 생생수녀원EP1. – 영성관 편

기쁨과 열정으로 투신하는 수녀님들의 일상을 찾아가는 특별 프로젝트 베네TV 생생수녀원! 첫 번째 방문한 곳은 베네딕도 영성관입니다. 🏚 대구 사수동 수녀원 본원과 함께 자리 잡고 있는 피정의 집에서 소임 중인 수녀님들의 하루 일상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시간. 🧹🧺🧽청소, 빨래, 정리, 요리, 홈데코 까지 하루를 기도와 일의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영성관 수녀님들을 만나보세요.^^ 많은 시청과 관심 […]

2024 공동체의 날 – 오늘은 툿찡 포교 Day~!

수도회 한국 진출 100주년을 준비하며2024년 공동체의 날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동안 한국 진출 100주년을 어떻게 준비하여 왔는지그리고 2024년 소주제인 “기쁨과 열정으로 투신하기”에 따라 올 한 해는 어떻게 보내게 되는지에 대한 안내와 함께오랜만에 공동체가 함께 모여감사의 미사도 봉헌하였습니다. 오후에는 친교의 시간으로 재미있는 게임으로 우리의 활기 있는 에너지를 발산하고,공동체를 위해 준비한 피아노 연주를 감상하는 시간도가졌습니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툿찡 […]

부활 풍경

알렐루야 알렐루야! 예수님 부활의 기쁨이수녀원 곳곳에 가득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은총과 사랑이모든 분의 마음 속에 넘쳐흘러각자의 어려움 중에서도기쁨으로 희망을 노래할 수 있기를기도하고 소망합니다. 부활 축하드립니다!🎉❤🎁🙌🥰🌱

성 토요일과 부활 성야

오, 놀라워라, 우리에게 베푸신 주님의 자비.오, 크시어라, 우리에게 베푸신 주님의 사랑.종을 속량하시려 아들을 내어 주셨네.오, 참으로 필요했네, 아담이 지은 죄.그리스도의 죽음이 그 죄를 없애셨네.오, 복된 탓이어라!그 탓으로 위대한 구세주를 얻게 되었네.오, 참으로 복된 밤,그리스도께서 저승에서 부활하신 밤너 홀로 그 시와 때를 알았네.이 밤은 기록된 대로대낮 같이 밝으리니이 밤은 나의 빛, 나의 기쁨.이 밤은 거룩한 힘으로모든 […]

성 금요일

하느님, 옛 죄 때문에 온 인류가 물려받은 죽음을성자 우리 주 그리스도의 수난으로 없애 주셨으니천상 은총의 힘으로 저희를 거룩하게 하시어그리스도를 닮은 새사람이 되게 하소서. 주님 수난 성 금요일, 수난 예식 중 본기도 성 금요일, 시간 전례와 십자가의 길, 전례 예식을 통해예수님의 수난을 기억하고 그 분의 사랑에 감사하며하루를 보냅니다. 십자가 속에 담긴 역설의 사랑이 우리를 또 다른 […]

성 목요일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3,34 참조 / 성목요일 만찬미사 복음환호송) 🌾🍞🍇🍷만찬 미사를 봉헌하며수난을 앞두고 제자들과 나누었던 식사에서 보여주신겸손과 봉사와 사랑의 모습을 마음 속에 담아봅니다. 주님, 사랑이 부족한 저희에게당신의 충만한 사랑을 부어주시어그 사랑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성지 주일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는 주님 수난 성지 주일.성지 가지를 들고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하고 외치며 곧 다가올 예수님의 파스카 여정의 절정으로 발걸음을 옮기며 성주간을 시작합니다. 🌿 🌿”호산나, 호산나, 높은데서 호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