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19,13-15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단순하고
순수하게
어떤 것이 내게 이득인가 생각치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다가오는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을 찾고 만나며
나의 능력이나
상황을 탓하면서 불평하지 않고
주어지는 것들에 최선을 다하며
선으로 이끌어 가실
하느님을 믿고
그 분께 희망을 두는 것.

오늘 내가
지금 이 자리에서
하늘나라를 살며
어린이들과 같이 되는 것.

-고 마리마르타 수녀:)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3-15
13 그때에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제자들이 사람들을 꾸짖었다.
14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15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주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Gospel Mt 19:13-15
Children were brought to Jesus
that he might lay his hands on them and pray.
The disciples rebuked them, but Jesus said,
“Let the children come to me, and do not prevent them;
for the Kingdom of heaven belongs to such as these.”
After he placed his hands on them, he went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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