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집지기

피조물과 우리는 형제입니다

✿ 회칙 「찬미 받으소서」에서 환경 위기는 깊은 내적 회개를 요청합니다. 그러나 신심이 깊고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일부는 현실주의와 실용주의를 내세워 환경에 대한 관심을 우습게 여기고 있음도 인정해야 합니다. 또 일부는 수동적이어서 자신의 습관을 바꾸려는 결심을 하지 않고 일관성도 없습니다. 따라서 이들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 생태적 회개입니다. 하느님 작품을 지키는 이들로서 우리의 소명을 실천하는 것이 성덕 […]

청소년을 위한 기후변화 이야기

그레타 툰베리, 기후를 위한 등교거부의 불꽃을 지피다 – 2050년 미래의 주역, 청소년을 위한 기후변화 이야기 “어떤 사람은 나더러 기후변화 시위에 나설 것이 아니라 기후 위 기를 해결하는 기후 과학자가 되라고 말한다. 하지만 기후 위기의 해법은 이미 나와 있다. 기후변화와 관련한 모든 사실과 해법은 이미 우리 손에 쥐여져 있다. …   어떤 사람은 나더러 지금은 미래를 […]

스마트폰 속 아이들 눈물

하루 12시간을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좁은 땅굴에서 일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겨우 캐낸 광물은 우리가 쓰는 스마트폰 부품의 원료가 됩니다.

한권의 책 소개 1

경이로움   ” 내손이 땅의 기초를 놓았고  내 오른손이 하늘을 펼쳤다.  내가 그들을 부르면  다 함께 일어난다.”     – 이사 48,13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의 진화라는 성스러운 이야기를 배우는 것은 문화 종교의 이야기를 배우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우주론은 우리가 누구이며 존재하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다룬다.과학을 포함하지만 과학이나 실증적인 수단을 넘어 우리 존재의 목적과 의미를 탐색한다.우주론은 이야기를 통해 존재의 바탕을 가리킴으로써 궁극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