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집지기

마태 8,1-4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 마태 8,1-41 예수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자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랐다.2 그때에 어떤 나병 환자가 다가와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이렇게 말하였다.“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3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그러자 곧 그의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4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아무에게도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Mt 8:1-4 When Jesus […]

마태 18,19ㄴ-22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마태 18,19ㄴ-22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19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21 그때에 베드로가 예수님께 다가와,“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일곱 번까지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2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

동아프리카의 숲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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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1,57-66.80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 루카 1,57-66.8057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58 이웃과 친척들은 주님께서 엘리사벳에게 큰 자비를 베푸셨다는 것을 듣고,그와 함께 기뻐하였다.59 여드레째 되는 날, 그들은 아기의 할례식에 갔다가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카르야라고 부르려 하였다.60 그러나 아기 어머니는“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하고 말하였다.61 그들은 “당신의 친척 가운데에는 그런 이름을 가진 이가 없습니다.” 하며,62 그 아버지에게 아기의 이름을 무엇이라 하겠느냐고 손짓으로 물었다.63 즈카르야는 글 쓰는 판을 달라고 하여‘그의 이름은 요한’이라고 썼다.그러자 모두 […]

마태 7,6.12-14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 마태 7,6.12-14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6 “거룩한 것을 개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의 진주를 돼지들 앞에 던지지 마라.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도 모른다.12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13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1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그리로 찾아드는 […]

마태 7,1-5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 마태 7,1-5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1 “남을 심판하지 마라.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2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3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4 네 눈 속에는 들보가 있는데,어떻게 형제에게 ‘가만, 네 눈에서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5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

루카 2,41-51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 루카 2,41-5141 예수님의 부모는 해마다 파스카 축제 때면 예루살렘으로 가곤 하였다.42 예수님이 열두 살 되던 해에도 이 축제 관습에 따라 그리로 올라갔다.43 그런데 축제 기간이 끝나고 돌아갈 때에소년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남았다.그의 부모는 그것도 모르고,44 일행 가운데에 있으려니 여기며 하룻길을 갔다.그런 다음에야 친척들과 친지들 사이에서 찾아보았지만,45 찾아내지 못하였다.그래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그를 찾아다녔다.46 사흘 뒤에야 성전에서 그를 찾아냈는데,그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앉아 그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