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8,12-20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나는 세상의 빛이다” 이라 하시니
빛과 어둠 이른 새벽 하늘 아래
한참을 바라보며 서성이다 “빛 아래 좋다.” 합니다.

– 현 캐트린 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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