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구유경배

어느 새 성탄시기가 끝나갑니다.
거리두기 강화조치로 성탄 미사도 구유경배도 어려워진 이번 성탄시기…
주님공현 후 주간을 맞아 수녀님들의 성탄 성가와 함께
수녀원 구유 온라인 경배 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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