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툿찡 스텐베르그 호숫가의 수녀원 모원


세상을 위한 밀알이 되고자 이곳을 떠나
낯선 이국땅 한국을 향해 선상에서의 48일을 보냈던
수녀님들의 모든 어려움들이 떠오르니
존경과 감사로 내 마음이 차오른다.


멀고 험한길 마다않은 이들이 뿌린 씨앗들이 자라나
열매가 된 세계 곳곳의 수녀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늘 수녀님들 보이십니까?
주님이 하시는 일들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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