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또 한 번의 새해를 맞는
음력 새해 아침,
다시 한 번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하며 설 명절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곱게 한복을 차려 입은 두 청원 자매님의 예물 봉헌에
우리 모두의 마음을 담아
주님께 봉헌하며
여러가지 많은 일들이 생기겠지만
우리가 맞는 2024년의 매일매일을
평화와 희망으로 채워가며
아름답게 가꾸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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