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무로 덮다


나무아래서
하늘을 나무로 덮는다.
잎사이로 비집어 나오는 그 빛이 아름답다.
 
아리는 아픔속에서도 
빛나는 사랑의 섭리에 대한 수용
주님 뜻 안에 살아감의 아름다움을 꽃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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