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속 아이들 눈물


하루 12시간을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좁은 땅굴에서 일하는 아프리카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겨우 캐낸 광물은 우리가 쓰는 스마트폰 부품의 원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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