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생활자원회수센터 방문 5.19

수성구 생활자원회수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수성구 청호로에 있는 생활자원회수센터는
분리 배출한 재활용 폐기물
– 종이, 비닐, 플라스틱, 병, 철, 비철, 스티로폼 등-을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으로 선별하는
대구 최초 자동 선별 시설입니다.

수성구에서만 연간 16,263톤,
하루 평균 53톤 (1톤 트럭 106대에 실을 분량)이
발생하고 있으며,
매년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코로나 사태 이후
일회용품 사용의 증가로
플라스틱, 비닐, 스티로폼 같은 폐기물의 경우
연평균 증가율이 16.5~20%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제 인류보다 더 오래 지구상에 머무르는 것은
쓰레기가 될 것이라고도 이야기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조건적 편리함을 추구하기보다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개인의 욕심과 욕망을 채우려 애쓰기 보다는
서로 나누고 연대하며,
모두 함께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바르게 알고 확실하게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지요?

수성구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는
올바른 재활용과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교육과 강의도 함께 하고 있으니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수성구생활자원회수센터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 10
053-782-0080/5900
kyc-goodm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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