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자의 완전 무장


    마치 깊은 산속에 머무는 듯…평화롭다. 
마치 가슴에 안은 규칙서가 보물 인듯…진실되다 

오직 찾는 것은 하나 뿐인 듯…확고하다 
모든 것을 치루고 서라도 얻어야 될 무언가가 있는 듯…간절하다 

수도자는 모든 것을 얻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린다. 
무장 되어진 것… 
다만 품안의 규칙서와 수도복 뿐이다.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