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행동] 우리 공동의 집을 위하여~!

<기후행동>을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비닐봉지를 들고 계시던 할머니들이 한참을 바라보시고
동네 아저씨 한분은 ‘기후위기’ 심각한데 …
하시면서 지나가시고요.
신호 대기하던 차안에서는 어린이와 엄마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우리의 작은 행동이 <우리 공동의 집을 돌보는> 기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