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9,23-26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나의 십자가가 왜…

주님 수난 성 금요일 4.10

/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기억하며 매년 성주간…

<찬미받으소서>와 함께 하는 십자가의 길

/
+ 성호경 시작기도 아버지 하느님! 태초에…

십자가의 길

/
그 어느 때 보다 간절한 사순시기를 보내는2020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