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11,47-54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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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되돌아보면참으로 다사다난한 한해가…

루카 11,42-46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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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 중심 ...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루카 11,37-41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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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사랑받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루카11,29-32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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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을 때가 있다​확실하지…

루카 11,27-28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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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화답송 시편에 주님를 찾는 마음은 기뻐하여라…

루카 11,15-26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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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단어를 떠올리면수많은 장면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갑니다.시끄럽고 복잡한 장면들에 귀를 막고 눈을 감아버리고 싶습니다.“전 지쳤어요 예수님”하느님께서 만드신 세상은‘보시니 참 좋았다.’ 라고 하신 세상인데,왜 저는 이 안에서 지쳐 버렸을까요?하느님께서 저희에게 마련해 주신 세상이 이런 세상인가요?악으로 인한 고통그 안에서 울부짖는 사람들,어떻게 해 볼 수 없을 것만 같아 보이는 악의 거대한 몸집,그리고 뿌리 깊은 죄.이것들에 숨이 막힐 것 같을 때예수님께서 손을 잡고 말을 건네십니다.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와 있는 것이다.”(루카 11,20)아주 오래 전 하느님의 아드님께서 세상에 오셨고,그분께서는 악을 이긴 세상을 저희에게 주셨습니다.한 번 이긴 승리는 다시 철회될 수 없는 것 이기에우리는 그분께서 소유하시고 다스리시는 나라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악이 커 보일때도사실 더 큰 선이 있기에세상은 여전히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끊임없이 희망을 바라보아야 하겠습니다.- 고 에스텔 수녀…

루카 11,5-13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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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 속 예수님께서 비유하시는 벗의 모습을 제…

루카 11,1-4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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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아버지...를가만 불러보고 있으니어느새…

루카 11,29-32 사순 제1주간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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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루카11,29)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