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집지기

30일 피정 빨랑카 전시

기도안에서 동반한 공동체의 사랑과 배려가 녹아든 기도빨랑카! 대수련 수녀님들의 30일 피정이 주님의 은혜로 가득하기를 기도하며 만든 빨랑카들이 전시되었습니다.단순한 그림만이 아니라 아기자기함에서 부터 대작! 이라고 놀랄만큼의 스케일의 빨랑카까지… 대수련 수녀님! 주님 따라 걸어가는 길에 작은 힘보탭니다^^

마태 10,7-15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 마태 10,7-15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7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8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9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10 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

마태 10,1-7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Gospel, Matthew  10,1-7 1 He summoned his twelve disciples and gave them authority over unclean spirits with power to drive them out and to cure all kinds of disease and all kinds of illness.2 These are the names of the twelve apostles: first, Simon who is known as Peter, and his brother Andrew; James the son of Zebedee, and his brother John;3 Philip […]

마태 9,32-38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 마태 9,32-38  ​그때에 32 사람들이 마귀 들려 말못하는 사람 하나를 예수님께 데려왔다. 33 마귀가 쫓겨나자 말못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그러자 군중은 놀라워하며,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하고 말하였다. 34 그러나 바리사이들은, “저 사람은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였다. 35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

마태 9,18-26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 마태 9,18-26 18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계실 때,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19 예수님께서는 일어나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를 따라가셨다.20 그때에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예수님 뒤로 다가가, 그분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대었다. 21 그는 속으로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

루카 10,1-12.17-20 연중 제14주일

+ 루카 10,1-12.17-20그때에 1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2 그들에게 말씀하셨다.“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3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4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고,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

마태 9,14-17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 마태 9,14-17 14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저희와 바리사이들은 단식을 많이 하는데, 스승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1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16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다. 헝겊에 그 […]

마태 9,1-8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 마태 9,1-8그 때에 1 예수님께서는 배에 오르시어 호수를 건너 당신께서 사시는 고을로 가셨다. 2 그런데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3 그러자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이자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군.’ 하고 생각하였다.4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에 […]

요한 20,24-29 성 토마스 사도 축일

+ 요한 20,24-29​24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25 그래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토마스는 그들에게,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