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집지기

요한 14,7-14 부활 제4간 토요일

+ 요한 14,7-14​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7 “너희가 나를 알게 되었으니 내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아는 것이고, 또 그분을 이미 뵌 것이다.” 8 필립보가 예수님께, “주님,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저희에게는 그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 하자, 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필립보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

요한 14,1-6 부활4주간 금요일

+ 요한 14,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1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2 내 아버지의 집에는 거처할 곳이 많다.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러 간다고 말하였겠느냐? 3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자리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데려다가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같이 있게 하겠다. 4 너희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

요한 13,16-20 부활 제4주간 목요일

+ 요한 13,16-20​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다음 그들에게 말씀하셨다.16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고, 파견된 이는 파견한 이보다 높지 않다. 17 이것을 알고 그대로 실천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18 내가 너희를 모두 가리켜 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뽑은 이들을 나는 안다. 그러나 ‘제 빵을 먹던 그가 발꿈치를 치켜들며 저에게 대들었습니다.’라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져야 […]

요한 12,44-50 부활 제4주간 수요일

+ 요한 12,44-50​그때에 44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다. 45 그리고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는 것이다. 46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47 누가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

요한 15,9-17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요한 15,9-1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10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11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12 […]

요한 10,1-10 부활 제4주간 월요일

+ 요한 10,1-10​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른 데로 넘어 들어가는 자는 도둑이며 강도다. 2 그러나 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양들의 목자다. 3 문지기는 목자에게 문을 열어 주고, 양들은 그의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그리고 목자는 자기 양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4 이렇게 자기 양들을 모두 밖으로 […]

성모의 밤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하나입니다. We are different yet one.”

화려한 빛깔을 자랑하는 꽃들로부터자세히 들여다 보아야만 알아챌 수 있는이름 모를 작은 들꽃까지,어느 하나도 사랑스럽지 않은 것들이 없습니다.저마다 다른 모습을 하고,다른 생각을 가지고다른 문화와 가치 속에서 살아가지만하나하나의 존재가특별한 의미와 고유한 아름다움을 지닌저희들처럼 말이지요.…..당신의 fiat은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저희가 보내진 어느 곳에서나 하느님을 섬기며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는 거처를 만들어당신의 아드님을 알고 사랑할 수 있도록저희의 모범이 되어 주십니다.사랑하올 어머니,저희는 하느님을 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