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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파견 – 장 율리에따 수녀님 2.4

2월 4일(수) 아침미사에서 불가리아로 선교를 떠나시는 장 율리에따 수녀님의 선교사 파견 예식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소임지인 불가리아 자레브로드 분원에서도 몸과 마음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시고다시 반가이 만날 날을 기다리며기도로 응원 보내 드립니다!😊🙏💐

월요강의 – 나의 서사를 구원사로 쓰기 1.26

수녀회 한국 진출 100주년을 기념하여 열렸던 11월 1일 심포지엄에서 발표자로 참석하셨던이 보나벤뚜라 수녀님이 강의가 있었습니다. ‘나의 서사를 구원사로 쓰기’라는 주제로 발표한 이번 강의는지난번 강의였던 ‘인간의 노래, 하느님의 서사’의 후속 성찰로자신들의 역사를 뼈져리게 성찰하여 하느님의 구원사라는 서사로 풀어냈던 이스라엘 민족의 성경 이야기를 통해우리 각자가 하느님 아버지를 재발견하고 성찰을 통해 자신의 서사를 쓸 수 있도록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

왜관수도원 새사제 첫미사 1.22

1월 22일 목요일 수녀원 저녁 미사에 지난 16일 왜관수도원에서 사제 서품을 받은 송 크리스토퍼 수사님과부제 서품을 받은 김 볼프강 수사님, 서 보나벤투라 수사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수사님들의 사제 서품, 부제 서품을 축하드리며주님 안에서 굳건히 잘 걸어가시도록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대구대교구 새사제 첫미사 1.13

2026년 1월 6일(화) 대구대교구에서 네 분의 사제 서품식이 있었습니다.그 중 이상윤(요한 사도), 이동훈(베르나르도), 김상민(다니엘) 신부님이1월 13일(화) 저녁 6시, 사수동 수녀원에서 공동체와 함께 첫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미사 후 수녀원 식당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신부님들의 서품 성구와 간단한 소감을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는데요,각자의 이야기 안에서 하느님을 향한 사랑과봉헌의 마음이 듬뿍 느껴졌습니다.그리고 그 마음을 담아공동체에 노래 선물까지 해주셨습니다.👏👏👏 사제로서 […]

[부고] 이 힐데 수녀님의 언니 이의순 그라시아 수녀님(94세) 선종

+ 주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이 힐데 수녀님의 언니 이의순 그라시아 수녀님(94세)께서1월 12일(월) 선종하셨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빈 소: 수지 성모의 집 강당(수지성모요양원)장례미사: 1월 14일(수) 오전 10시 30분, 천주교 용인공원묘원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 묘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