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4 축하합니다! 수련착복

“네 길을 주님께 맡기고 그분을 신뢰하여라. 그분께서 몸소 해 주시리라.”
김 예지 클로틸다 자매님의 수련착복을 축하드립니다!

수도복과 수녀회의 회헌을 수여받고
2년 동안의 수련기를 보내며 오로지 주님만을 위해 살고자는 원의를 더욱 순결히 하게 됩니다

교회법에서도 귀하게 여기고 보호하는 법정 수련기는 특별히 수녀원 공동체 안에서 홀로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우리회의 소명을 더 잘 깨닫는 시간입니다. 세상과 가족을 떠나 예수님을 더욱 잘 알아가고 오직 하느님의 섭리대로 움직일 수 있도록 모든 것에서 자유로워지시기 바랍니다. … 히브리서의 말씀처럼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 하늘에 오르신 성모님과 함께 하늘나라의 동거인이 되도록 은혜로운 수련기를 시작하시길 기도합니다.히브리서의 말씀처럼 ‘온갖 짐과 그토록 쉽게 달라붙는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 믿음의 영도자이시며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달려야 할 길을 꾸준히 달려’ 하늘에 오르신 성모님과 함께 하늘나라의 동거인이 되도록 은혜로운 수련기를 시작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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