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생태적 삶과 함께하는 사순절

‘저의 주님, 찬미 받으소서.
저희를 돌보며 지켜주는 대지는
온갖 과일과 색색의 꽃과 풀들을 자라게 하나이다.’
이 누이가 지금 울부짖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지구에 선사하신 제화들이
우리의 무책임한 이용과 남용으로 손상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회칙 <찬미받으소서> 1,2항 참조


사순시기를 맞아
지구의 울부짖음에 귀기울이고
우리의 발걸음이 생태적 회개의 길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를 희망하며,
본원에서는 식당 앞에 작은 자리를 마련하여
사순기간동안 매일
대구대교구 가정복음화국에서 발행한
[교황회칙 ‘찬미받으소서’로 살기- 생태적 삶과 함께하는 사순절]을
읽기로 했습니다.

우리의 관심과 노력이
생태위기를 극복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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