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 첫 날
공동체 수녀님들과 자매님들이 모여
하느님의 복을 나누며
새배를 하였습니다.


청원 자매님들은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북도 치며 짧은 꽁트를 해서
공동체 수녀님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습니다.

“희망이 보입니다.
지난 한 해 베풀어주신 은혜가 너무 커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 특별하고 다르지만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자신의 성소에 대해 감사하고
고유함과 특별함을 지닌 우리가 예수님이 아니라면
만날 수 조차 없을 ‘소중한 인연’으로 만나
베네딕도 회원으로서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원장 수녀님의 새해 덕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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