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대구대교구 새사제 첫미사

지난 12월 27일 대구대교구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신부로 첫걸음을 내딛은 10분의 신부님들 중 9분의 새 신부님들께서
수녀원에서 첫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어릴 때부터 베네딕도 수녀원과의 인연을 잘 간직해온 신부님들,
처음이지만 떨리는 마음으로 미사를 정성스레 집전하신 신부님들

수녀님들께 답가로 ‘아무것도 너를’을
서로서로 손 꼬옥 잡고 불러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노래 가사처럼
하느님은 불변하시니
하느님만 바라보며
새 신부님들의 첫마음들이
자비로우신 아버지의 도우심으로
주님 안에서 항구히 이루어나가기를
수도가족 함께 기도드립니다.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