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찬미받으소서> 주간’을 향한 여섯 번째 걸음~!

‘분리’가 아닌 ‘관계’ (통합 생태론)


“모든 것이 서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사실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시간과 공간은 서로 동떨어진 것이 아니며,
원자나 소립자조차도
따로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지구의 물리학적, 화학적, 생물학적 구성 요소들이
서로 관련되듯이,
생물종들도 우리가 결코 그 전체를 알고 이해할 수 없을
관계망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유전 정보를 여러 생명체들과 공유합니다.
따라서

단편적이고 개별적인 지식은
현실에 대한 폭넓은 전망에 연결되지 않으면
일종의 무지가 될 수 있습니다.
” (138항)




“지구의 총생산은 감소하는데
인간의 총생산은 증가하는 것은
확실히 모순된 현상이다.
지구의 통합성을 보존하는 것이
인간의 모든 경제 프로그램의
제1목적이 되어야 한다.”
<위대한 과업>, 토마스 베리

문명사학자이자 지구학자인 토마스 베리 신부님은
생태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통합적이고 다원적인 접근은 필수적 

이라고 강조
하고 있습니다.

공기, 물, 땅, 동물, 인간…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으니
그 관계를 두루 살피고 살리는 ‘통합 생태론’
꼭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눈을 좀 더 크게 ~
우리의 생각을 좀 더 깊고 넓게~~


함께 읽어요~! ▶ 회칙 137-162항
+) 클릭하시면 영상이 재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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