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8.15 첫서원

성모승천대축일! 기쁜 날 이 요세피나, 김 세실리아 두명의 자매님들이 첫서원을 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멍에를 상징하는 성의와 사랑의 봉헌을 뜻하는 수건을 받고,
또한 새로운 이름인 수도명을 받고 이 릴리안 수녀님, 김 바니아 수녀님으로 이름 불리게 되었습니다.

주님꼐서 표를 주셨으니 인자한 주님 만을 섬기는
복된 정배의 삶 살아가길 공동체 함께 하며 기도합니다.

DEO GRATIAS!!


오늘 하늘에 오르신 분 하느님을 낳으신 동정 마리아께서는, 
완성될 주님 교회의 시작이며 모상으로서, 
이 세상 나그넷길에 있는 주님의 백성에게, 확실한 희망과 위안을 보증해 주셨나이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의 아드님께서, 
동정 마리아의 몸에서 사람이 되시어 이 세상에 태어나셨기에, 
주님께서는 마리아의 몸이 무덤에서 썩지 않도록 섭리하셨나이다.
 
 
[성모 승천 대축일
 감사송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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