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나를 받으소서(Take and Receive) 김 마리에녹 수녀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영상이 재생됩니다.

필리핀에서 따뜻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마닐라 St. Scholastica’s collage 에서 공부 중인
김 마리에녹 수녀님이 작사 작곡한
“주여 나를 받으소서 (Take and Receive)”란 곡인데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 담아
뮤직스쿨에서 함께 공부 중인 분들과 함께 작업해
영상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영상 속에서 고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주신
플로렌스 수녀님은 다른 베네딕도회 소속 수녀님이신데
안타깝게도 현재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중에 있다고 합니다.

전염병과 수해로 끝없는 어둔 터널 속을 걷고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서로를 향한 끊임없는 기도와 사랑으로
희망하며 주어진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신앙인의 인내와 지혜가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



마리에녹 수녀님의 기도가 담긴 악보를 공개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어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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