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차 성소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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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도달해야 하는 목적지인
건너편 강가를 가리키시는 분은 바로 주님이십니다.
그리고 그에 앞서 배에 오를 용기를
우리에게 주시는 분도 바로 주님이십니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부르시는 한편,
키잡이가 되시어 우리와 동행해 주시고
우리에게 방향을 일러 주고 계십니다.

또한 우리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다가
암초를 만나 좌초하지 않도록 막아 주시어,
심지어 우리가 파도치는 물 위를
걸어갈 수 있게 해 주십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제57차 성소주일 담화문 중에서…


우리 모두의 성소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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