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첫서원 2.9




수련자 한 로사 자매가 오늘 2월 9일 주님만을 사랑하겠노라는 고결한 결심을 주님께 올리며 첫서원을 발하였습니다,

서원예식을 통해 그리스도의 멍에를 상징하는
성의와 사랑의 봉헌을 뜻하는 수건을 받고,
수련자는 앞으로 불리워질 새이름 수도명을 받습니다.

한 로사 자매는 한 아델라 수녀로 불리워지게 되었습니다.

전생애가 하느님에 대한 찬미가 되도록 힘쓰며
수도복을 입음으로 그리스도를 따르는데 도움이 되고
이웃에게는 교회의 표징이 되도록 살아가길 기도하며 공동체는 함께 걸어갑니다.

“첫서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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