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교육 30일 피정 마침

“사부 성 베네딕도와 함께 하느님을 찾는 여정”
서울 수녀원에서 세 분의 수녀님들이 함께 해 주셔서 더욱 풍성했던 재교육 30일 피정.
성규를 통해 사부 성 베네딕도의 새로운 면모와
변함없이 깊은 사랑으로 함께하시는 하느님을 발견했던 은총의 시간.
피정을 마치신 수녀님들의 미소가 더욱 빛나고 아름다워 보이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 때문이겠지요.

피정의 은혜로움으로 돌아간 각자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귀한 도구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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