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툭 프리오랏으로 떠나시는 김 젤마나 수녀님 9.13

순교자 성월을 맞아서인가요,
9월에만 두 번째 선교사 파견소식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김 젤마나 수녀님께서
아프리카 나미비아 윈툭 프리오랏으로 떠나셨습니다.

순교성인들의 전구를 청하며
새 소임지에서 건강하고 기쁘게
주님의 향기 전하는 귀한 도구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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