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6,35-40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 동정 학자 기념일


+ 사랑…

하나도 잃지 않고… 요한 6,39

주님은 한결같으십니다.
그 누구라도 당신의 자비의 영역에서 배제시키지 않습니다.
어떤 순간에도 하느님 자비에 신뢰를 두고 
다시 하느님의 사랑의 빛 안으로 발길을 돌린다면
그분은 한 순간의 주저없이
집나가 재산을 탕진한 아들이 돌아오면
 두말않고 버선길로 달려가 맞아들여 
품에 안는 아버지가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영원한 생명이 무엇인지 우리가 조금이라도 제대로 감지 할 수 있다면….
우리에게 미지근한 삶이란 없을 것입니다.

주님!
제 안에 아직 채워지지 않은 
영원한 생명으로 향한 갈망을 더해 주소서…





+ 요한 6,35-40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35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36 그러나 내가 이미 말한 대로,
너희는 나를 보고도 나를 믿지 않는다.
37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시는 사람은 모두 나에게 올 것이고,
나에게 오는 사람을 나는 물리치지 않을 것이다.
38 나는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려고
하늘에서 내려왔기 때문이다.
39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다.
40 내 아버지의 뜻은 또,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나는 마지막 날에 그들을 다시 살릴 것이다.”
 
+ Jn 6:35-40
Jesus said to the crowds,
“I am the bread of life;
whoever comes to me will never hunger,
and whoever believes in me will never thirst.
But I told you that although you have seen me,
you do not believe.
Everything that the Father gives me will come to me,
and I will not reject anyone who comes to me,
because I came down from heaven not to do my own will
but the will of the one who sent me.
And this is the will of the one who sent me,
that I should not lose anything of what he gave me,
but that I should raise it on the last day.
For this is the will of my Father,
that everyone who sees the Son and believes in him
may have eternal life,
and I shall raise him on the las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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