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14,27-31ㄱ 부활 제5주간 화요일


평화를 남기고 간다.
 
예수님께서 평화를 남기고 간다고 하셨다.
예수님께서 남기신 평화…..
 
오늘 문득 생각했다.
그 평화가 무엇인가?
예수께서 남기신 그 평화는
다름 아닌 주님!



​+ 요한 14,27-31ㄱ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7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도, 겁을 내는 일도 없도록 하여라. 28 ‘나는 갔다가 너희에게 돌아온다.’고 한 내 말을 너희는 들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 가는 것을 기뻐할 것이다. 아버지께서 나보다 위대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29 나는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다.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가 믿게 하려는 것이다. 30 나는 너희와 더 이상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겠다. 이 세상의 우두머리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나에게 아무 권한도 없다. 31 그러나 내가 아버지를 사랑한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명령하신 대로 내가 한다는 것을 세상이 알아야 한다.”




Gospel, John 14,27-31
 
 
27 Peace I bequeath to you, my own peace I give you, a peace which the world cannot give, this is my gift to you.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or afraid.
28 You heard me say: I am going away and shall return. If you loved me you would be glad that I am going to the Father, for the Father is greater than I.
29 I have told you this now, before it happens, so that when it does happen you may believe.
30 I shall not talk to you much longer, because the prince of this world is on his way. He has no power over me,
31 but the world must recognise that I love the Father and that I act just as the Father comma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