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10,11-18 부활 제4주간 월요일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요한 10,14​-

나를 알고 나를 부르시는 
착한 목자 우리 주님
 그 목소리
그 휘파람 소리
우리 주님이시다…
내가 알아 듣고 내가 찾아가니
나는 착한 양이어라.


                                         -현 캐트린 수녀-

+ 요한 10,11-18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11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고 양도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는 양들을 물어 가고 양 떼를 흩어 버린다.
13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14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15 이는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다.
16 그러나 나에게는 이 우리 안에 들지 않은 양들도 있다.
나는 그들도 데려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마침내 한 목자 아래 한 양 떼가 될 것이다.
17 아버지께서는 내가 목숨을 내놓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신다.
그렇게 하여 나는 목숨을 다시 얻는다.
18 아무도 나에게서 목숨을 빼앗지 못한다. 내가 스스로 그것을 내놓는 것이다.
나는 목숨을 내놓을 권한도 있고 그것을 다시 얻을 권한도 있다.
이것이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받은 명령이다.”


 + Jn 10:11-18

Jesus said:
“I am the good shepherd.
A good shepherd lays down his life for the sheep.
A hired man, who is not a shepherd
and whose sheep are not his own,
sees a wolf coming and leaves the sheep and runs away,
and the wolf catches and scatters them.
This is because he works for pay and has no concern for the sheep.
I am the good shepherd,
and I know mine and mine know me,
just as the Father knows me and I know the Father;
and I will lay down my life for the sheep.
I have other sheep that do not belong to this fold.
These also I must lead, and they will hear my voice,
and there will be one flock, one shepherd.
This is why the Father loves me,
because I lay down my life in order to take it up again.
No one takes it from me, but I lay it down on my own.
I have power to lay it down, and power to take it up again.
This command I have received from my 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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