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베네딕다 수녀님의 제 32회 아산상 대상수상

현대그룹 산하의 아산복지재단에서는 매년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사람을 찾아 포상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지난 27년간 아프리카 우간다에
병원과 유치원, 초등학교를 설립하고
현지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봉사해 온
총원지구 우간다 진자공동체의 분원장이신
여 베네딕다 수녀님이 제 32회 아산상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

수녀님은 현지 병원과 지역공동체의
코로나19 환자 치료와 방역 때문에
11월 25일에 서울에서 개최된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이번에 받게 되는 상금을
집없이 생활고에 시달리는 가난한 현지인들에게
오두막집을 지어 주는데 🏠
사용하겠다는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며
사랑과 수고로 봉사하고 계신
베네딕다 수녀님의 매일이
주님의 축복으로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마음다해 기도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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