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길


그 어느 때 보다 간절한 사순시기를 보내는
2020년의 봄.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은
바로 예수님의 걸으셨던 그 길일 것입니다.

희망으로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