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기 시작 8.14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기념일에
예쁜 흰 비둘기를 닮은 두 자매님의 수련기 시작이 있었습니다.

“주님을 찾는 이들의 마음은 기뻐하여라!”
시편 105,3 을 수련기 시작 기도 성구로 선택한 새 수련자매님들이
공동체 안에서 하느님을 찾으며
주님께서 주시는 참된 기쁨으로
복된 수도여정을 잘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수련기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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