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대축일 축하합니다! 12.25

성탄 축하합니다!

아기 예수님은 올해도 어김없이
가장 낮은 자리,
가장 연약한 아기의 모습으로
우리 한 가운데 오셨습니다.

코로나 19 사태가 발생한지도
벌써 1년이 가까워 오는데
바이러스의 위협은 더욱 커져가고
우리는 여전히 아픔과 시련 속에
고된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모든 상황들 속에서도
모든 고통과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오신
그 분이 계십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과거의 지나간 사건이 아니라
오늘, 지금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구원과 희망의 현재 진행형임을 기억하고
힘과 용기를 내면 좋겠습니다.

아기예수님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수녀원의 성탄 풍경 한 자락 나눕니다.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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