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 25주년 은경축 6.29


교회의 큰 두 기둥 사도 성 베드로와 사도 성 바오로 대축일에
지난 2월 2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공동체에서 미리 은경축을 지내신
송 마리인덕 수녀님을 제외하고
올해 서원 25주년을 맞는
박 호스티아 수녀님, 강 미셸 수녀님, 곽 정혜 수녀님, 도 라헬 수녀님, 박 사피엔치아 수녀님,
홍 소화데레사 수녀님, 문 토비아 수녀님, 강 마리 폴 수녀님의 은경축 미사가 있었습니다.

수도여정의 희로애락을 하느님께 봉헌하며 걸어오신 25년의 시간,
수녀님들 한분 한분의 귀한 발걸음에
수도 공동체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는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수련소, 유기서원소, 종신수녀들의 소박한 축하식에
답가로 불러주신 은경축 수녀님들의 마음담긴 ‘사랑으로’라는 노래가
오늘의 축일을 더욱 따뜻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수녀님들의 서원 25주년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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