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다락방 하루 피정


서울 다락방 하루 피정
“주님께 나아가는 길” 
 
10월 20일 가을 바람 솔솔 불어오는 토요일,
서울 다락방은 하루 피정을 했답니다.
서울, 수원에서 모인 청년들이
“주님께 나아가는 길”에 필요한 은총을 청하며
울긋불긋 단풍이 들어가는 남산을 배경으로
아담한 수녀원에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인 우리가 성찰을 함으로써 하느님의 뜻을 선택할 수 있고
주님의 길을 찾아 나아갈 힘이 생긴다는 테오판 수녀님의 강의도 들었지요.
꼰솔라따 수도회 한경호 베드로 신부님과 미사를 봉헌하고
수녀님들이 손수 지어주신 맛난 밥을 먹으며 웃음꽃 피우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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