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문화주의와 베네딕도회 (강사: 김 우선 데니스 신부님)

2018년 수녀회 총회에서 향후 6년간 우리 수녀회가 살아야 할 방향으로 선택한
상호문화주의에 대해김 우선 데니스 신부님을 모셔 강의를 들었습니다.

동트모르 선교경험, 그레고리안 대학의 교환교수, 성강대학교 교수로서의
경험을 통해 세계 어느곳에서나 일하고 계시는 하느님, 응답하는 교회, 열심히 일하는 사제 수도자, 평신도들에 대해 말씀하시며 다문화 속에서 어떻게 더불어 살아가며 통합시킬 수 있는지를 말씀해주셨습니다.

“세계화의 시대에 수도자로 살아가기”

오늘날 사회, 교회, 수도회의 현실을 직시하고 세계회의 과정으로서 타자와 연결하여 함께 살아가도록 도전받고 있습니다. 탈 유럽 중심적인 시대속에서 국제수도회인 우리 수녀회가 우리의 역할을 오리의 역할을 올바르게 식별하고, 새로운 시작의 기회로 삼아 거기에 맞는 양성이 이루어져야 함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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