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로 선교지로 떠나시는 송 막달레나 수녀님과 서 바오로 수녀님 2.15

이른 새벽…
익숙한 것들을 잊어버려야 하는 선교지로 떠나시는
두 수녀님을 배웅합니다.

먼 나라로 떠남에 섭섭하지만
선교사로서 새소임지에서 펼쳐나갈 수녀님들의 열정을 기원하였습니다.

막내 자매님들의 사랑스런 응원과 함꼐
주님의 말씀 선포하는 수녀님들의 발걸음을 재촉하여 주길
수도가족 함꼐 기도합니다.

자모신 마리아 축복하소서.
이제와 영원히 평화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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