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자레브로드 선교지로 떠나시는 정 마리 이냐시오 수녀님

정 마리 이냐시오 수녀님의 선교사 파견식이 있었습니다.

그곳이 어떤 곳이지?…
가보면 알게 되겠지
모든 것을 준비해 갈 수는 없으니
“야훼이레”를 믿고 떠납니다.

마리 이냐시오 수녀님!
선교를 준비하는 동안 오직 기도 부대만을 바쁘게 심어놓고,
떠나라 보내시는 곳으로 향하는 수녀님의 순수한 믿음의 삶이
주님의 영광으로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불가리아공동체 역사보기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