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6월 24일 이 정순 베로니가 수녀님 (Sr. Veronica Lee, OSB) 선종


주님, 영원한 안식을 그에게 베푸소서.
 
이 베로니가 수녀님(85세)께서
6월 24일 수요일 오후 11시 40분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선종하셨습니다.

하늘 본향을 향해 떠나신 수녀님께서
하느님 안에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도록 삼가 기도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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