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4월 5일 김 선미 파코미아 수녀님 (Sr. Pachomia Kim, OSB) 선종


주님, 영원한 안식을 그에게 베푸소서.
 
김 선미 파코미아 수녀님(67세)께서
서원생활 36년을 일기로
4월 5일 주일 오후 4시 30분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선종하셨습니다.

하늘 본향을 향해 떠나신 수녀님께서

하느님 안에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도록 삼가 기도를 청합니다.

빈소 : 사수동 수녀원 본원 객실
장례미사 : 4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 사수동 본원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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