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1월 13일 김 에나타수녀님의 모친 황갑연 베로니카(72세) 선종


주님, 영원한 안식을 그에게 베푸소서.
김 에나타수녀님의 모친 황갑연베로니카(72세)께서
1월13일 새벽 4시 30분에 선종하셨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주님, 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빈소 : 영대병원 302호

장례미사 : 1월 15일 (수) 오전 10시 대명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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