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김 마리 루카 수녀님의 부친 김현욱 베다(67세) 선종

+ 주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김 마리 루카 수녀님의 부친 김현욱 베다(67세)께서
2월 23일 오후 4시 18분에 선종하셨습니다.

빈소 : 울산 21세기 좋은병원 장례식장
장례미사 : 25일(목) 오전 8시 경주 모화성당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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