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도 1318 여름 하루 피정

“별★ 행복이야기”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구미 등 멀리서 가까이서 모인
40명의 1318 친구들은 금방 친구가 되어
하느님의 정원에서 신나게 뛰어 놀았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참 행복이 무엇인지,
우리를 행복으로 부르시는 주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살아가는 연습을 해보기로 약속했어요.

아이들의 맑고 순수한 마음에 뿌려지고 있는 씨앗이
하느님 사랑 안에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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