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도 살이 피정


하느님의 정원에서
기도하고 일하며
하느님을 찾아가는 4박 5일간의 여정~!!! 
수도생활을 조금이나마 맛보며,
오가는 수녀님들의 환대에
마음이 평화로워짐을 느끼고
일상으로 돌아갔답니다~!!
 
올해 함께하지 못한 자매님들은
내년에 꼭 함께해요~~
0 답글

댓글을 남겨주세요

Want to join the discussion?
Feel free to contribut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