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오틸리아 수녀님 1주기 연도

오틸리아 수녀님께서 하느님 나라로 가신 지
벌써 1년 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본원에서는 수녀님의 기일을 맞아
수녀원 묘지에서 함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떠난 자들과 남은 자들의 통공…
우리는 기도 안에서 함께하며
서로가 이어져 있음을 기억합니다.

수녀님,
여러가지로 기도가 많이 필요한 저희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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